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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5 April 2019

오보 5

<5화 미리보기>
5화 감상후기 : 이 여주는 똑부러지는 것 같으면서도 굉장이 어설프네요. 깨어나보니 이번에는 남주의 집...? 대체 어디서 잠든 건지도 모르는 여주... 게다가 아직도 남주와 사장 비서가 불륜관계라고 혼자 착각하고 있는데..

카카 15

<15화 미리보기>
15화 감상후기 : 하세가 하는 말을 못 들은줄 알고 방심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다 들었었네요. 은근히 하세와 잘 될까봐 경계하는 모습도 보이고.. 여주에게 좀 더 다가오고 의존하고.. 또 여주를 헷갈리게 하네요. 딱히 이러자 저러자 하는 말은 없으면서..

카카 14

<14화 미리보기>

14화 감상후기 : 이번 에피를 보니 하세가 의외로 좀 불쌍하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하세가 우리 여주에게 했던 모든 언행들이 용서될 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 여주는 하세를 지금 신경쓸 겨를이 없고 자기 나름대로 충격적인 사건을 맞이하게 되네요. 근데 하세는 이런 여주한테도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고 있어요. 결국은 다들 자신이 살기 위해 여주를 이용하는 것 같은...?

카카 12

<12화 미리보기>
12화 감상후기 : 아카리상은 얼굴은 엄청난 미인인데 의외로 연예고자였네요. 토모야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나서 부터의 행보도 평범하지 않네요. 남주에게 갑자기 대뜸 청혼을 하질 않나...ㅎ 남주도 근데 아무 생각 없고 결혼 같은 것은 사람 보다는 자신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과 아무 생각 없이 '어, 그래~' 할 것 같은 스타일이라 어떤 대답을 할지 좀 불안하네요 ㅎ 이 작품은 그림체에 비해서 내용이 너무 막장이에요 ㅋㅋ

카카 8~11

<8화~11화 미리보기>
8화 감상후기 : 여주는 선을 지키려고 안간 힘을 쓰고, 남주는 징징 거리면서 쉽게 선을 넘네요. 남주는 소설도 써야 하고 아침 불근을 확인해야 한다며 계속 선을 넘네요. 여주는 소설이 보고 싶다는 핑계를 스스로 에게 대면서 기분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9화 감상후기 : 이번 그냥 미친 에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세가 왜 저런 개싸가지 미친놈이 됐는지 이해가 조금 가면서도 아니야 그래도 저런 미친 놈은 처음이야 이런 감정이 공존한달까요? 여주는 아무 생각 없이 하세를 따라 외출했다가 똥도 아주 큰 똥을 밟게 됩니다!!!

10화 감상후기 : 여주는 남주가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이 없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자기가 그동안 무슨 근거로 착각을 했었는지 스스로가 부끄러워진 지경입니다. 바닥치는 여주의 자존감에 반해 주위 사람들은 자존감이 차고 넘치는 지경이고... 여주는 점점 더 작아지네요. 그 와중에 여주는 굉장히 대담한 발언을 하는데..?

11화 감상후기 : 여주가 너무도 바보 같아서 화가 나네요. 도대체 지가 당한게 뭔줄이나 아는지??? 아니 당했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어떻게 그런 취급을 당하는지!!!! 진짜 속상하네요. 남주는 진짜 생각지도 못 한 또라이 쓰레기랄까...? 그런데도 설레하는 여주는 진짜 답이 없네요. 그런데 또 이 상황에 아카리는 갑자기 각성을 하게 되어서.... 어떻게 풀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상황이 여러모로 안 좋아요.

Thursday, 11 April 2019

카카 4~7

<4화~7화 미리보기>
4화 감상후기 : 아카리상은 알고보니 남주의 엄청난 빠순이였네요. 여주는 그런 아카리상이 무섭다고 느끼고.. 집주인인 하세도 좀 이상합니다. 뭔가 단순히 친절한 집주인은 절대 아니에요. 5화 감상후기 : 여주와 아카리는 의외로 잘 지낼 것 같네요. 모종의 결탁관계가 생겼달까...여주는 남주에게 이렇게 무르게 대해서는 안되겠다고 느꼈는지 단호하게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거절합니다. 그런데 혼교우는 마치 그런 이야기는 안 들린다는 듯이 태연하고도 그 특유의 나른함으로 여주를 꼬십니다. 그런데 이번 에피는 혼교우나 아카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세가 폭탄 발언을 합니다. 이 무슨...??????

6화 감상후기 : 하세의 폭탄 발언에 은근슬쩍 반기를 드는 것 같은 혼교우....  하세는 혼교우가 여주를 특별하게 여기는 이유가 과거에 있지 않을까 하고 여주와 남주의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과거에 사귀었던 두 사람의 이야기..

7화 감상후기 : 하세 말투 정말 재수없네요. 무례하고. 여주는 드디어 남주의 소설을 읽어 볼 생각을 하게 되고 읽습니다. 그런데 남주 소설에 등장하는 여주가 좀...?

카카 2~3

<2화~3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무슨 이유에서인지 불능이 된 남주.. 그런데도 묘하게 나른한 섹시미가 있네요. 여주도 거기에 빠졌는지 남주에게 휘둘리고, 남주는 굉장히 예의 있는 척 하면서도 대놓고 응석 부리면서 무례한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또 답답하게 여주는 거기에 넘어가네요. 물론 안 넘어가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고 그대로 만화가 끝나게 되겠지만 그래도....... 3화 감상후기 : 엉겁결에 좋은 일자리를 구하게 된 여주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새로운 등장 인물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서브 여주인 것 같네요. 근데 또 서브 여주들은 하나 같이 예쁘죠. 성격이 좀 특이한데 아주 예쁩니다. 그리고 남주의 직업도 나와요! 두 사람 사이의 성적 긴장감이 굉장하네요.

카카 1

<1화 미리보기>

1화 감상후기 : 중학교때 자신만만하던 여주는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며 점점 평범만도 못한 여자가 되어갔고.. 취직도 못하고.. 최악의 상황에 중학교때 남친이자 첫경험 남친인 혼교우와 우연히 재회.. 거기다 하우스 메이트까지 하게 되는 이야기네요. 일본에서는 나름 유명작인데.. 예전에 번역해뒀는데 까먹고 있다가 이제 올려요 ㅎ

Wednesday, 10 April 2019

오보 4

<4화 미리보기>
4화 감상후기 : 사장 비서의 정체가 밝혀지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외였다는.. 남주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이렇게나 끼를 잘 부릴 수가 있나 싶을 만큼 여주에게 끼를 부리네요. 여주가 넘어가게 되면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겠죠?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좀 더 오래 버텨줬으면 하네요. 남주 애를 좀 바짝 태워줬으면...ㅎ 이 작가 작품은 늘 재밌어요!

Tuesday, 9 April 2019

오보 3

<3화 미리보기>
3화 감상후기 : 모든 것이 순조롭다가 한 순간에 다 망가지는 에피네요. 여주가 아주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하는데 의외로 남주가 박력있게 나옵니다. 지난 2 에피가 둘 사이에 아무런 것도 없었지만 긴장감만 계속되었다면 이번에는 확실하게 뭔가가 보이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가 짐작되는 에피네요.

오보 2

<2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여주도 남친이 있지만 남주도 누군가가 곁에 있는 것 같죠...? 회사에서 큰 실수를 하게 된 여주의 이야기. 그리고 남주가 도대체 뭐길래 회사에서 이렇게 대접을 받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둘 사이의 긴장감에 두근두근 하네요.

오보 1

<1화 미리보기>
1화 감상후기 : 갑작스럽지만의 작가분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그런데 여주에게는 남친이 있어요. 남친과 사이도 좋아보이고 문제도 없어 보이는데 설마 불륜...? 1화만 봐서는 남주보다는 남친이 더 괜찮은 사람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갑작스럽지만 못 보셨던 분들이 작품으로 달랠 수 있으면 좋겠네요.

Wednesday, 3 April 2019

우이 8

<8화 미리보기>
8화 감상후기 : 꿈보다 더 달달한 현실에 여주는 정신을 못 차리고 남주도 즐겁습니다. 그런데.... 여주는 남주가 무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네요. 너무 평소와는 다른 남주의 모습이 불안할만도 하죠... 자신 때문에 너무 무리를 하는 남주에게 미안한 여주... 폭풍전야네요.

Tuesday, 2 April 2019

우이 7

<7화 미리보기>
7화 감상후기 : 얘네 갑자기 왜 이렇게 달달한가요 ㅎㅎ 마치 그동안 여주를 이지메하고 쓰레기라고 불렀던 일이 없던 일 처럼;;; 여주도 남주도 서로에게 두근두근하네요. 달달해서 좋긴한데 조금 불안하고 찝찝하네요. 

우이 6

<6화 미리보기>
6화 감상후기 : 6화에서는 다같이 소풍을 가네요. 그런데 남주는 아니나 다를까 고백을 받게 되는데 여주는 그 장면을 몰래 목격하고... 이번 에피는 여러모로 심쿵하네요. 보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넘나 재밌다는 ㅠㅠ 남주의 츤데레 같은 모습, 쓰레기 같은 모습이 모두 보상 받는 에피랄까요?

우이 4~5, 번외편 1~2

<우이 4화~5화, 번외편 1화~2화 미리보기>

4화 감상후기 : 남주를 다치게 하고 벌벌 떠는 여주. 그런데 의외로 너그럽고도 부드럽게 넘어가줍니다. 여주가 자신을 무서워서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남주.. 의외로 여주에게 심쿵한 소리도 잘 하네요. 이번 에피부터 돌직구로 나가는 건지...?

5화 감상후기 : 소풍 에피입니다. 여주는 남주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같은 조를 하지 않고 다른 조를 하려는데.. 이틈을 타 남주를 노리는 여자들이 많네요. 물론 여주를 노리는 짓궂은 남자들도 드글드글....

번외편 감상후기 : 남주인 린군의 멋있는 모습이 마음껏 나옵니다. 그리고 분노스케상과 남주의 에피도 나오네요.

우이 2~3

<우이 2화~3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여기 여주는 정말로 순진하다 못해 바보스럽기 까지 한데 남주는 더 심하게 모자라는 것 같네요. 둘 다 순수해서 귀엽기도 하고 여주가 말도 안되게 귀엽기 때문에 볼만하긴 하지만.... 남주가 저렇게 까지 좋다고 하는데도 눈치를 못 채는 여주의 바보스러움이 매력이라면 매력이네요.

3화 감상후기 : 여주가 점점 홀로서기를 하려고 하네요. 그동안 남주 품안에서 괴롭힘 받으면서 벗어나지 못한게 문제라는 본인도 알고 있었네요.

우이 1

1화 감상후기 : 일본에서는 츤데레 스타일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남주가 여주를 말그대로 쓰레기 취급.. 여주는 남자를 아예 모르는 쑥맥인데.. 그 이유가 남주가 어릴때 부터 여주를 쓰레기 취급 해서 그런거라는;;;; 처음 2~3페이지에 훅 빠져서 그 기세로 바로 번역 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