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April 2019

카카 8~11

<8화~11화 미리보기>
8화 감상후기 : 여주는 선을 지키려고 안간 힘을 쓰고, 남주는 징징 거리면서 쉽게 선을 넘네요. 남주는 소설도 써야 하고 아침 불근을 확인해야 한다며 계속 선을 넘네요. 여주는 소설이 보고 싶다는 핑계를 스스로 에게 대면서 기분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9화 감상후기 : 이번 그냥 미친 에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세가 왜 저런 개싸가지 미친놈이 됐는지 이해가 조금 가면서도 아니야 그래도 저런 미친 놈은 처음이야 이런 감정이 공존한달까요? 여주는 아무 생각 없이 하세를 따라 외출했다가 똥도 아주 큰 똥을 밟게 됩니다!!!

10화 감상후기 : 여주는 남주가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이 없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자기가 그동안 무슨 근거로 착각을 했었는지 스스로가 부끄러워진 지경입니다. 바닥치는 여주의 자존감에 반해 주위 사람들은 자존감이 차고 넘치는 지경이고... 여주는 점점 더 작아지네요. 그 와중에 여주는 굉장히 대담한 발언을 하는데..?

11화 감상후기 : 여주가 너무도 바보 같아서 화가 나네요. 도대체 지가 당한게 뭔줄이나 아는지??? 아니 당했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어떻게 그런 취급을 당하는지!!!! 진짜 속상하네요. 남주는 진짜 생각지도 못 한 또라이 쓰레기랄까...? 그런데도 설레하는 여주는 진짜 답이 없네요. 그런데 또 이 상황에 아카리는 갑자기 각성을 하게 되어서.... 어떻게 풀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상황이 여러모로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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