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3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어장관리의 극치라고 해야하나.. 사귀지도 않는데 질투에 키스... 여주는 휘둘리지 않으려고 하는데도 자꾸 휘둘리고 ㅠㅠ 이 작가의 패턴이긴 하지만... 여튼 여주 알바하는데 남주가 와서 장난치네요. 근데 여주는 장난인줄 모르고 맘상해함
3화 감상후기 : 정말 오랜만에 번역하는데... 3화 번역하면서 뒤에꺼 후딱보니까... 이게 이렇게 재밌는거였나!!??? 할 정도로 재밌네요 ㅋㅋ 점점 재밌어 져요 ㅋㅋㅋㅋ 앞으로는 자주자주 번역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남주인 키리타니군은 아무리봐도 여주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어장관리 컨셉인건지... 아니면 여주가 바보라 그런건지.. 여튼 5화인가 되니까 남주편이라고 해야하나..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이 일어나는 동안 남주가 뭘 느꼈는지가 하나하나 나오더군요 ㅋㅋ 역시 이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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