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6화 미리보기>
4화 감상후기 : 이것들은 사귀지도 않으면서 왜 키스하고 난린지.. 이제 슬슬 키리타니의 질투가 시작되죠... 질투가 7~8회에 거의 절정을 이룬다고나 할까..ㅋㅋㅋ 사실 너무 재밌어서 4화 번역하다가 10화까지 다 읽어버렸어요 ㅋㅋㅋ5화 : 키리타니의 시점이 드디어 시작되네요. 그저 웃긴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이웃이 되고 점점 마음이 쓰이기 시작하는 과정.. 키리타니의 시점으로 보니 뭔가 훨씬 설레네요. 한 페이지가 번역이 안 되었는데....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 너그럽게 넘어가 주셨으면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6화 감상후기 : 이번 에피는 루이의 형네 집에 가는 에피네요. 시간있어? 하더니 갑자기 차타고 교외로...ㅋ 거기에는 루이가 짝사랑 하던 형의 여자가 있고...전 둘이 마냥 잘 되면 재미 없더라구요 ㅋ 뭔가 시련이 좀 있어 줘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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