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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9 April 2019

사랑에 대해 7~10.5 [완]

<7화~10.5화 미리보기>
7화 감상후기 : 앞으로 키리타니와 어떻게 지내게 될지 벌써부터 설레고 난리난 여주.. 근데 키리타니는 뭔가 뚱하네요. 화가 난 것 같은데 여주는 영문을 모릅니다. 나만 들뜬 건가 싶고.. 왜 그런지 알아보려는데 남주는 이상하게 점점 더 화가 나는 것 같네요. 여주는 결국 폭발하여 다 필요 없다며 끝내버릴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8화 감상후기 : 여주의 작품 전시회에 온 남주와.... 여주의 엄마. 두 사람이 대면하게 되네요. 괜히 엄마 앞에서 센 척 하는 여주를 알아보는 키리타니. 과연 여주가 남주를 엄마에게 어떻게 소개할지....? 9화 감상후기 : 두근 두근 설레는 에피가 될 것 같다가 안 될 것 같다가 하는 상황이 계속 되네요. 감질나요 ㅠㅠ 키리타니가 너무나도 심쿵할 법한 대사를 날리면서 뭔가 19금이 될 것 같은...?

10화 감상후기 : 스바루와 키리타니 사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미케.. 10화는 정말로 완벽한 에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연애도 제대로 못 하고 고구마만 계속 먹이던 것이 한 번에 뚫리는 듯한 느낌? 마지막 이라니 아쉽고 좀 더 에피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이네요. 뭔가 사이다를 마시자 마자 집에 가는 느낌이랄까..ㅠ

10.5화 감상후기 : 미케 시점에서 보는 스바루와 키리타니 커플 스토리네요. 귀여워요 ㅎ

사랑에 대해 4~6

<4화~6화 미리기>
4화 감상후기 : 이것들은 사귀지도 않으면서 왜 키스하고 난린지.. 이제 슬슬 키리타니의 질투가 시작되죠... 질투가 7~8회에 거의 절정을 이룬다고나 할까..ㅋㅋㅋ 사실 너무 재밌어서 4화 번역하다가 10화까지 다 읽어버렸어요 ㅋㅋㅋ

5화 : 키리타니의 시점이 드디어 시작되네요. 그저 웃긴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이웃이 되고 점점 마음이 쓰이기 시작하는 과정.. 키리타니의 시점으로 보니 뭔가 훨씬 설레네요. 한 페이지가 번역이 되었는데....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 너그럽게 넘어가 주셨으면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6화 감상후기 : 이번 에피는 루이의 형네 집에 가는 에피네요. 시간있어? 하더니 갑자기 차타고 교외로...ㅋ 거기에는 루이가 짝사랑 하던 형의 여자가 있고...전 둘이 마냥 되면 재미 없더라구요 ㅋ 뭔가 시련이 좀 있어 줘야... ㅋㅋㅋ

사랑에 대해 2~3

<2화~3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어장관리의 극치라고 해야하나.. 사귀지도 않는데 질투에 키스... 여주는 휘둘리지 않으려고 하는데도 자꾸 휘둘리고 ㅠㅠ 이 작가의 패턴이긴 하지만... 여튼 여주 알바하는데 남주가 와서 장난치네요. 근데 여주는 장난인줄 모르고 맘상해함
3화 감상후기 : 정말 오랜만에 번역하는데... 3화 번역하면서 뒤에꺼 후딱보니까... 이게 이렇게 재밌는거였나!!??? 할 정도로 재밌네요 ㅋㅋ 점점 재밌어 져요 ㅋㅋㅋㅋ 앞으로는 자주자주 번역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남주인 키리타니군은 아무리봐도 여주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어장관리 컨셉인건지... 아니면 여주가 바보라 그런건지.. 여튼 5화인가 되니까 남주편이라고 해야하나..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이 일어나는 동안 남주가 뭘 느꼈는지가 하나하나 나오더군요 ㅋㅋ 역시 이 작가는.....

Wednesday, 3 April 2019

사랑에 대해 1

<1화 미리보기>

1화 감상후기 : 유명한 작가분이신 후지와라 요시코의 작품이라 초반에 소개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주는 덤벙대로 눈치 없지만 귀여운 미대생이고 남주는 학교에서 소문난 법대생 꽃미남인데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알고보니 옆집이고... 여주는 남주에게 이리저리 심쿵 어택을 당하네요.. 이 작가 작품은 사실 다 비슷한 스토리로 흘러가는데 또 그게 재밌다는...ㅠㅠ 그래서 매니아들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