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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7 March 2019

수트 19

<19화 미리 보기>

19화 감상후기 : 결국 우리의 여주는 키리야마가 원하는데로 모든 것을 해준 첫 여자인데 키리야마는 뭐가 그리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네요. 여주는 강한척 했어도 결국 자존감만 높을 뿐... 아파하는 것은 어느 여주와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헤어진 직후에는 휴일이라 서로 얼굴을 보지 않은채 지냈지만... 결국 월요일은 돌아왔고 여주와 남주는 헤어진 후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데 키리야마의 반응이.......

수트 18

<18화 미리보기>
18화 감상후기 : 여주의 변화에 뭔가 초조함을 느끼는 키리야마. 이 정도면 좋아한다 생각해도 될 법한데 모르는 건지 아닌 건지 초딩처럼 굴고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알게 된 여주는 더이상 키리야마와 함께 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별을 고하게 됩니다. 키리야마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요.

수트 17

17화 감상후기 : 키리야마군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로 한 여주.. 여주는 조금 남주한테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남주는 여주가 조금만 거리를 둬도 눈치 채는 것 같네요. 그런데 남주가 우연치 않게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걸 보게 됐는데...... 대놓고 보란듯이 키스 ㅠㅠ

수트 16

<16화 미리보기>

16화 감상후기 : 여주는 남자에 대해 분석하고 또 분석하며 남주의 본질을 꿰뚫고 넘어가지 않으려 하고 남주는 둘만의 시간일 때 만큼은 완벽한 연인이네요. 그런 남주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주는 결국 자신을 놔버린 것 같아요. (넘어가면 안돼!!!!)

수트 14~15, EXTRA

<14~15, EXTRA화 미리보기>
14화 감상후기 : 일요일에 딴 여자랑 약속 있는 키리야마.. 일요일 이야기가 나와요. 한 여자를 고집한 적 없던 키리야마 본인도 좀 혼란스러운 것 같네요. 사요가 자신에게 있어서 뭔지.. 드디어 정의를 내리네요 ㅎ


15화 감상후기 : 14화에서 핵펀치로 뒷통수를 맞았는데.. 이 작가는 밀당의 고수인 것 같아요. 키리야마가 드디어 이성을 잃고 질투하기 시작한 것 같네요. ㅅㅅㄷㄱ고 뭐고 좋아하는거 맞다니까!!!

EXTRA 감상후기 : 키리야마한테는 사요가 딱이네요. 본편이 아니라 재미 없으려나 했는데.. 저는 이 편 번역하고 1~15까지 다시 봤음;;; 뭔가 이런 마인드의 사람이 사요를 만났구나 하는 생각...? 

수트 11~13

<11화~13화 미리보기>
11화 감상후기 : 원래 갑작결혼을 올릴 차례인데 번역이 늦어져서 이거부터 먼저 올릴께요. 기다리시던 분들 죄송...ㅠㅠ 게임수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에피가 11화 12화.. 그 중에서도 12화가 절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좀 가슴아프긴한데 3인칭 시점에서보면 이제부터 뭔가 연애가 시작 되는 것 같아요. 남주가 사랑을 인정하기 싫어서 발악...하는 것 처럼 보이거든요 ㅋㅋ 또한 남주는 여자관계는 많았을지 모르지만 감정 문제에서는 초딩 수준도 안되네요.

12화 감상후기 : 개인적으로 1화~14화까지 중 가장 하일라이트라고 생각하는 에피에요. 여주가 드디어 작별을 고하는 에피!!! 키리야마 너 따위랑 끝이다!! 딴여자 찾아봐라! 하는 에피!!! 제가 이 만화를 1화보고.. 쭉쭉 넘겨보다가 12화 정독을 했었거든요 ㅋㅋ 여튼... 꼭 보세요. 놓치지마시고...

13화 감상후기 : 여러분 키리야마 믿지마세요. 12화에서 그랬다고 믿으면 배신당함...ㅠㅠ

수트 8~10


8화 감상후기 : 사요는 일이 바빠져 거의 매일 잔업을 하게되고.. 남주는 같이 남아서 도와주네요. 착각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여주.. 그런데 키리야마는 사귀자고 똭!!! 드디어...?

9화 감상후기 : 사요는 완전 넘어갔고 키리야마도 좋아하면서 본인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번 에피에 여주가 진심이 될리가 없다는 말에 키리야마 표정이... 소오름....

10화 감상후기 : 첫장면에 남주가 여주 꿈을 꾸는건지.. 아니면 남주를 이 지경으로 만든 다른여자 꿈을 꾸는 건지 헷갈려요. 뭔가 머리길이가 사요는 아닌 것 같고.. 

Tuesday, 26 March 2019

수트 5~7

<5화~7화 미리보기>

5화 감상후기 : 키리야마가 이런 표정을 짓는건 유혹하려는게 아니고 아파서 며칠간 결근을 해서 그래요. 여주가 결국 찾아가네요. 아픈 남주랑.... 여튼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건 확정인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6화 감상후기 : 여주는 남주에게 빠지지 않기 위해 계속 거짓말이라고 되뇌이네요. 사생활에 대해서도 살짝 물어봐오는 남주에게 당황하는데..
이런 것 조차 게임을 위해서라고 다짐하고... 

7화 감상후기 : 남주가 아무래도 사랑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여주를 좋아한다는 걸 본인도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타카하시는 아파트까지 보러다니더니 여친한테 차이고.. 여주에게 안겨 우는데 남주가 그 모습을 보더니 냉큼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이런데도 그냥 게임이라고!?!?

수트 2~4

<2화~4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이 만화는 왜이리 한 회가 긴걸까요? 50페이지씩...ㄷㄷㄷㄷ 6화 넘어가니 30페이지로 줄어들더군요... 여튼 남주나 여주 둘중의 하나라도 여린사람이 나오게 마련인데 둘다 극강 쎈케라.. 그 와중에도 살짝 살짝 서로 질투하네요. ㅎ.. 솔직히 이게 말그대로 일어로 세후레..(ㅅㅍ) 인데 여튼 연인이 되길 빌어야 겠죠..ㅎ 
3화 감상후기 : 제가보기엔 여주가 이미 남주한테 반한 것 같은데 필사적으로 상처받지 않으려고 안반한척하는 것 같아요. 남주는 아직까지는 여주에게 그저 몸만 바라는 것 같아서 좀 짠하네요.

4화 감상후기 : 여주는 아닌척 하고 있지만 이미 남주를 좋아하는 것이 뻔히 보이고.. 남주는 여주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여주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그것이 여주를 좋아하는 자신의 기분을 아직 눈치채지 못 해서 인지, 아니면 여주가 질척거리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수트 1

<1화 미리 보기>
1화 감상후기 : 네 맞아요 섹시 OL물 이에요.. 12화까지 나온걸 단숨에 읽을만큼 재밌네요. 강추입니다.이 작품은 매달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몇 달에 한 번씩 나오는 작품이라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인데요..... (체감상 작가 사정에 따라 랜덤인듯) 
그것만 빼면 딱히 단점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용은 대강 세무소에서 일하는 여주는 남자보다는 일이 중요해서 늘 남자같다는 소리를 듣고 남친에게도 번번히 차이는데.. 새로 들어온 색기 넘치는 신입사원이 대담하게 어프로치를 한다는 내용..?  여튼 정말정말 재밌어요. 수위가 조금 있어서 아마 19금이 걸려 있는 것으로 아는데... 1화가 무려 66페이지라 그만둘까 하다가 너무 재밌어서 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에피는 12화 입니다. 여러분도 12화 보시면 아마 공감하실 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