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7화 미리보기>
5화 감상후기 : 키리야마가 이런 표정을 짓는건 유혹하려는게 아니고 아파서 며칠간 결근을 해서 그래요. 여주가 결국 찾아가네요. 아픈 남주랑.... 여튼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건 확정인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6화 감상후기 : 여주는 남주에게 빠지지 않기 위해 계속 거짓말이라고 되뇌이네요. 사생활에 대해서도 살짝 물어봐오는 남주에게 당황하는데..
이런 것 조차 게임을 위해서라고 다짐하고...
7화 감상후기 : 남주가 아무래도 사랑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여주를 좋아한다는 걸 본인도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타카하시는 아파트까지 보러다니더니 여친한테 차이고.. 여주에게 안겨 우는데 남주가 그 모습을 보더니 냉큼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이런데도 그냥 게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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