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 미리보기>
18화 감상후기 : 여주는 면허를 결국 땄어요! 그리고 가게에서 정직원 해볼 생각이 있냐는 제의를 받네요. 덥썩 감사합니다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니네요. 근데 남주가 좀... 너무 냉정해요. 난 딱히 상관없지만 네 사정은 그렇지 않아? 이런 식.... 선을 너무 긋네요. 남의 일이란듯이.. 서브남이랑 그냥 잘되는게 성향도 잘 맞고 두루두루 좋은 것 같은데... 그냥 여주도 남주도 다 짜증나요.
04:28:00 / by 주인 / in 사랑따위, 연재 1 / with No comments /
0 개의 댓글: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