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5 April 2019

그와 17

<17화 미리보기>
17화 감상후기 : 여주가 의존형이라 좀 성가시긴 하네요. 남주 때문에 하루의 기분이 오락 가락... 남주도 최선을 다해 여주에게 상냥하게 해주긴 하지만 절대 자신의 선은 무너뜨리지 않는 느낌..? 여주는 남주에게 근본적인 서운함과 외로움을 느끼고 있을 것 같아요. 남주를 잃지 않기 위해 그래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네요. 아유미상은 결국 면허에 떨어지고..ㅎ 여주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위험한 발언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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