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9화 미리보기>
5화 감상후기 : 안쓰러운 환자에게 신경쓰는 용자... 남주는 너무 가까이 지내지 말라는데.. 질투일까요? 아니나 다를까 고백 받는 용자! 근데 의외로 고민을 하네요. 그걸 알게 된 남주는.......?
6화 감상후기 : 둘이 의외로 진도도 팍팍 나가요. 회식에 참석하는 용자쨩이 걱정되서 한번도 참석해 보지 않았던 회식까지 참석한 텐도 선생... 거기서 용자쨩은 홧김에 엄청난 폭탄발언을 하고... 거기다 설렘포인트도 확실히 있네요. 꼭 보세요 꼭꼭!!
7화 감상후기 : 남주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챈 여주는 굉장히 간호사 답게 행동하는데... 이마저도 애정으로 보여서 안타깝네요. 왜 저렇게까지 하나 안타까워요. 마음을 접기로 했으면 딱 동료 거기 까지만 해야 하는 건데.. 어디까지나 간호사로써 라고 스스로를 속이는 듯한...?
8화 감상후기 :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남주가 긴장을 좀 타네요. 아닌 척 하면서 저번에 환자한테 고백받았을 때도 그렇고 은근 여주 신경을 많이 써요. 급기야는 왜 그 남자는 되고 나는 안되냐 까지 나오네요 ㅎ
9화 감상후기 : 허어어얼... 새로운 인물은 여주에게 친근하게 굴고 남주와 엄청난 대립각을 세우네요. 남주와 달리 자상한 이 남자에게 용자는 결국 눈물까지 보이고, 그런 용자가 안쓰러운지 안아주며 토닥토닥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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