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4화 미리보기>
2화 감상후기 : 이 작품을 보면 장난스런 키스(?) 가 떠올라요. 의사인 남주와 간호사인 여주에.. 짝사랑 ㅠㅠ
근데 여기서는 여주가 금방 남주를 포기하네요.일도 힘들고.. 거기다 우연치않게 남주와 동거하는 소문의 그녀를 보게된 후 빠르게 포기하네요. 그런데 남주는 여주가 어딘가 이상하다는걸 눈치 챈 것 같기도 하고...
3화 감상후기 : 여주 주위에 잘생기고 친절한 남자가 하나 등장하는데 서브남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남주는 여주가 멀어지려는 것에 서운한 것 같으면서 담백하기도 해서 도무지 속마음을 보여주지 않고 있어요. 다른 것은 몰라도 직업 정신 하나는 정말 너무나 투철하고 여주는 입으로는 싫다 싫다 하면서도 심쿵!!
4화 감상후기 : 3화에서 여주가 남주에게 엄청난 별명을 지어준 이후로 다들 그 별명을 부르고 있네요. 여주는 자신이 앞으로 일하게 될 과를 정하게 되고.. 어떤 환자의 성희롱에 괴로워하네요. 이 환자 때문에 정말 울화가 치밀어요. 의사 앞에서는 아닌 척 하고 여주만 오면 만만하게 봐서인지 돌변해서 여주를 괴롭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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