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14화 미리보기>
11화 감상후기 : 잠깐의 동거 생활(?) 이야기가 나오네요. 남주가 개인주의이긴 하지만 여주가 성가신 것도 분명히 있고.. 뭔가 스리슬쩍 이대로 눌러서 같이 살아보려는 심보가.. 좀 싫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남주가 여주에게 절실하진 않은 것 같아요. 전여친이라면 동거가 싫었을까 싶은 생각이....12화 감상후기 : 여주가 운전 면허를 따는 이야기입니다. 남주는 둔한 여주가 절대 한 번에 면허를 못 딸거라고 생각하네요. 근데 뜻하지 않게 서브 남주가 등장하는 것 같은...? 늘 그렇듯 서브남주는 남주보다 모든 점에서 완벽하죠 ㅎㅎㅎ
13화 감상후기 : 여주와 남주가 일하는 가게에 우연히 서브남이 취재를 오네요. 서브남과 여주의 미묘한 공기를 남주가 읽게 되고..? 괜히 심통난 남주는 여주에게 툴툴대네요. 그러게 있을 때 잘해야지..ㅉㅉ 14화 감상후기 : 여주 때문에 열 받은 남자는 막 나가기로 합니다. 둘이서 티격태격 하지만 여주의 소중함을 조금은 깨달았을까요... 먼저 여주에게 손을 내밀긴 하네요 ㅎㅎ 그런데 이 서브남은 그저 13, 14화만 등장하고 사라질 서브남은 아닌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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